친구의 눈

2007/03/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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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녀석의 눈**
참 명랑하고 밝은 아이인데, 요즘은 힘든모양이다.
나 역시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
그저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하다.


2007/03/15 15:46 2007/03/15 15:46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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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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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깜짝 놀랐습니다.
    • 2007/03/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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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헤.. 그런가요..? 전 저 눈의 주인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좋아하는 사진중에 하나랍니다~
  2. 2007/03/1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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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누군가의 눈을 찍는건 정말 의미있는 일인것 같아요. 찍고나선 그냥 무심히 있다가도 시간이 지나서 다시 사진을 보았을때.. 이상하게도 더... 빤히 쳐다보게 되더라구요..^_^... (사실 전 제 눈을 더 많이 지켜보게 된다는;;; )
    • 2007/03/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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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아요.. 사실은 제 눈도 있는데, 올릴까 말까 고민좀 하다가 아무래도 안돼겠어서 안올렸거든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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