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주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한 7년쯤 전에 그린 그림인것 같다.
뭘 위해 그렸는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어딘가에 아이콘으로 쓰였던것 같기도 하고...
생김이 어디선가 본듯한게 따라 그린건 아니지만, 머리가 기억하는대로 손이 움직였던것 같다.
지금도 별달리 그림 솜씨가 나아진것도 없어 날 부끄럽게 만들기도하고,
무언가를 찾아 헤매이던 그때의 기억도 나서 애착도 가는 그림들 이다.
뭘 위해 그렸는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어딘가에 아이콘으로 쓰였던것 같기도 하고...
생김이 어디선가 본듯한게 따라 그린건 아니지만, 머리가 기억하는대로 손이 움직였던것 같다.
지금도 별달리 그림 솜씨가 나아진것도 없어 날 부끄럽게 만들기도하고,
무언가를 찾아 헤매이던 그때의 기억도 나서 애착도 가는 그림들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