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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한 7년쯤 전에 그린 그림인것 같다.
뭘 위해 그렸는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어딘가에 아이콘으로 쓰였던것 같기도 하고...
생김이 어디선가 본듯한게 따라 그린건 아니지만, 머리가 기억하는대로 손이 움직였던것 같다.
지금도 별달리 그림 솜씨가 나아진것도 없어 날 부끄럽게 만들기도하고,
무언가를 찾아 헤매이던 그때의 기억도 나서 애착도 가는 그림들 이다.






2007/03/18 18:54 2007/03/18 18:54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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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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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멋진 그림입니다. 이렇게 그림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만나면 전 행복해 집니다.
    • cathy
      2007/03/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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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부끄럽습니다... 시링은 하는데, 그 사항이 고통스러울 때가 많아요.. ㅋㅋ
  2. 2007/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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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멋진 그림입니다.
    마음이 움직이는 선을 따라서 무언가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능력을 지니신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느낌과 함께 부럽습니다.
    • 2007/03/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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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점점더 부끄러워 지네요.. 좀 더 열심히 할께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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