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여행

2007/03/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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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기 계속**

어느 관광 도시나 그럴 테지만 시드니에는 부자가 많다고 한다.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 시드니 해변가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자세히 보면 집 바로 아래에 조그만 요트들이 묶여져 있다.
우리는 차의 종류로 부를 측정 하지만,
호주는 요트가 있는가? 어떤 요트인가? 에 따라 부의 척도를 결정 한다고 한다.

 

2007/03/28 13:36 2007/03/28 13:36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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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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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여행을 가셨군요.^^;

    부러워요.ㅠ_ㅜ;;

    흑흑...저도 여행 가고 싶어요.!!

    여행 뿜뿌....ㅠ_ㅜ;;
    • 2007/03/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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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아주 오래전에요. 지금은 그 기억을 붙잡고 싶어서 하나 하나 되짚어 보는 중이에요. 저도 또 떠나고 싶은데, 발목잡는 것들이 너무 많네요. ^^*
  2. 2007/03/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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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 번개때~ 뵙겠습니당~ 명함 주세용~^^
    • cathy
      2007/03/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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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토욜날 뵐께요... 명함은 어케 드려야 하나요..? 긁적 긁적.. ^^*
  3. litmus
    2007/03/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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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은 우리네 빌라촌보다..그리 좋아뵈진 않은데..저곳에 사는 사람들 요트가 맞나요?
    • 2007/03/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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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집 사시나 봐요... ^^; 사실 빌라에 사는 사람은 부자라고 하긴 뭐하죠... 안보이는 옆쪽을 상상해 보세요~ 요트달린 부잣집들이 보이실 겁니다~ ^^*
  4. 비밀방문자
    2007/04/0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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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hy
      2007/04/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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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위쪽은 못가고 시드니랑 멜번 그리고 아웃백 돌아 봤지요.. ^^* 호주에서 4년가까이 살았어요. 영어잘하냐고는 묻지 마세요. 못합니다. ㅋㅋ
  5. 비밀방문자
    2007/04/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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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hy
      2007/04/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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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신청 했어요~ 오호~ 이렇게도, 발이 넓어지네요.. ^^*
  6. 비밀방문자
    2007/04/0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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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hy
      2007/04/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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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rry~ I can't speak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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