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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imson Rosella**
호주에 있을땐 곧잘 새 소리에 잠이 깨곤 했었다.
그 아이들의 노래는 아직 덜 깬 졸음과 함께 몽롱한 세계로 나를 데려다 줬었다.
얼굴 한번 보려고 다가가면, 부끄럽다고... 서둘러 도망간다.





2007/04/06 01:04 2007/04/06 01:04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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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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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바람이 오는 그늘이 부른 "빨간머리 작은 새" 라는 노래를 추천해 드립니다. 언제 한번 들어보세요. ^^
    그러나저러나.... 호주에서 유학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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