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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수님의 싸인**
1998년, 그러니까 내가 질풍 노도의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을때 쯤에
한참 빠져 있었던 이외수님.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이라는 책이 발간 되었을때,
교보문고에서 싸인회가 있었다.
토요일 이였던것 같은데, 열일 제치고 달려가서 싸인을 받았었다.


벌써 10년 가까이 지나버린..
먼지 내려 앉은 추억에 잠깐 행복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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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제공 하고 있는 블로그지만,
이런건 가져 가실 수 없는거 아시죠...?



2007/04/08 22:11 2007/04/08 22:11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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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몽
    2007/04/0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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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이외수님의 싸인이네요. 가보로 물려줘도 될듯~~ @.@
    예전에 세이클럽 문학방에서 이외수님 초대해서 채팅한 기억이...
    그게 벌써 몇년전인지.. 그때가 인터넷초기였는데 그럼에도 벌써
    익숙한 인터넷사용솜씨를 보여주셨드랬죠. 암튼 여러모로 대단한 분이에요~
    • 2007/04/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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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가보로 간직해야죠... 나중에 저도 훌륭한 사람 되면,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해 보고 싶은 분이에요.. 지금은 제가 너무 작아서... ^^*
  2. 2007/04/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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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인에서도 이외수님의 힘이 느껴집니다.
    요즘 이외수님의 공중부양 읽고 있는데..
    글쓰기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놓은것 같습니다.
    흑... 싸인 부러워용..
    • 2007/04/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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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공중부양.. 저도 읽어봐야 겠네요.. 요즘은 마케팅관련 책만 읽어서 정서적으로 메말라 가고 있어요... 마음 촉촉하니, 물좀 뿌려 줘야 겠네요.. ^^*
  3. 2007/04/0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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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유명하신분의 친필사인을 받으셨네요. 부럽습니다.
    소중한 보물로 오랫동안 간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2007/04/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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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오랬동안 잊고 있었다가, 잊혀졌던 보물을 찾은 기분이에요.
  4. 2007/04/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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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수님이 호빵 아이맥 쓰신다는 기사도 본 적 있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시면서도 도인이미지가 가시질 않는 신기한 분입니다.^^
    • 2007/04/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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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이 많은 분인거 같아요. 진정한 예술인의 기질을 타고 나신듯... 아무리 봐도 멋진 분이십니다. ^^*
  5. 2007/04/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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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성공해서..

    이 블로그에 제 사인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ㅋㅋ
    • cathy
      2007/04/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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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이요? 보잘것 없는 블로그인데.. 좋아해 주시는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6. 2007/04/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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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잘것 없는 블로그라니요!!!

    이곳은 제가 알고 잇는 최고의 블로그 중 하나랍니다.ㅎㅎ;;

    ((왜 갑자기 제가 아부쟁이처럼 느껴질까요.?ㅠ_ㅜ))
    • 2007/04/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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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드디어.. 저도 제대로된 블로거의 반열에 오르는 걸까요..?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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