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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비틀비틀
딱 죽지 않을 만큼만 취하고 싶은 밤이다.
어지러운 밤이 즐겁고
따뜻한 아침 햇살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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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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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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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드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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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01:44 2007/04/11 01:44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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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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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디자이너 라고...나름 바꿔서 보고 있습니다.^^
    • cathy
      2007/04/12 09: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 해보고 싶은데, 게으른데다 요즘은 현실과 타협하는 기술만 날로 늘어가고 있어서 슬퍼요... 하루하루 순수가 사라지고 있어요.
  2. 2007/04/12 09: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athy님은 충분히 멋지세요~ㅋㅋ

    스스로도...그렇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 2007/04/12 14: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는 멋지다. 나는 멋지다. 나는 멋지다. 나는 멋쩍다. ㅋㅋㅋ
  3. 2007/04/13 08: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구절을 보니 cathy님께는 보이지 않는 면이 있으신 거 같아요. ㅋㅋㅋ
    • cathy
      2007/04/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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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태적 성향이 강한것 같아요. 한때는 범인으로 살려고 노력해 봤으나, 우주인이 지구인처럼 살기는 어렵더군요. 저는 그냥 지구에 사는 우주인으로 남기로 했습니다. ㅋㅋ
    • 2007/04/13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 cathy님 잡아서 우주인 연구하면 되는건가요? ^^
      언제 자리한번 마련하세요. 연구해보게요. ㅎㅎㅎ
    • 2007/04/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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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인은 정체를 목숨처럼 지킵니다. 역으로 제가 인장님 잡아서 지구인 연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
    • 2007/04/14 12: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 그럼 cathy님과 제가 만나면 서로 연구할 수 있겠군요. ^o^
  4. 비밀방문자
    2008/03/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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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cathy
      2008/04/07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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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늘! 술자리는 처음처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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