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에 있어서 변화란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을 계속 완성시켜 나가려는 소망에서 출발한다." <아돌프 로스>
가운데 나무는... 제가 중학교때 즐겨 그리던 방식의 나무네요. ^^ 근데 얼마 전(?)에 그 그림중 하나를 찾았었는데... 아주 웃기더라구요. ㅎㅎ
오래된 그림들... 간직하고 계시나 봐요.. 저는 집이 좁아서 엄마가 열심히 갔다 버리셨는데.. ^^* 부러워요.. 저도 그런거 남아 있으면 재미 있을텐데...
아뇨. 전혀 그렇질 않아요. ^^ 그냥 노트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발견된 것일 분이죠. 사실 그림에 지대하게 관심이 없었고, 지금도 없다는 거..^^; 혹시 그때도 컴퓨터 그래픽이 있었다면 열심해 했을수도 있겠죠. ^^
웹디자이너 이지만 컴퓨터 그래픽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쉽게 지울수 있는 단점이 마음에 들지 않고... 사실은 그런 가벼움 때문에 직업으로 선택하기는 했지만... 암튼, 저는 엄마가 되면 아이가 그린 그림은 절대 버리지 않을꺼에요.. 전 아직까지 마음에 상처라는... ^^*
그러시군요. 저도 어렸을 때 그림들 없어진 것이 아쉬울 때가 있긴 해요. 어떤건 제가, 어떤건 부모님께서 버렸는데.... 뭐 어쩌겠어요. ㅎㅎㅎ 저희가 유명해져서 어렸을 때의 글과 그림들이 비싸게 되면... 어딘가에서 그런 물건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
가운데 나무는... 제가 중학교때 즐겨 그리던 방식의 나무네요. ^^
근데 얼마 전(?)에 그 그림중 하나를 찾았었는데... 아주 웃기더라구요. ㅎㅎ
오래된 그림들... 간직하고 계시나 봐요..
저는 집이 좁아서 엄마가 열심히 갔다 버리셨는데.. ^^*
부러워요.. 저도 그런거 남아 있으면 재미 있을텐데...
아뇨. 전혀 그렇질 않아요. ^^
그냥 노트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발견된 것일 분이죠.
사실 그림에 지대하게 관심이 없었고, 지금도 없다는 거..^^;
혹시 그때도 컴퓨터 그래픽이 있었다면 열심해 했을수도 있겠죠. ^^
웹디자이너 이지만 컴퓨터 그래픽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쉽게 지울수 있는 단점이 마음에 들지 않고... 사실은 그런 가벼움 때문에 직업으로 선택하기는 했지만... 암튼, 저는 엄마가 되면 아이가 그린 그림은 절대 버리지 않을꺼에요.. 전 아직까지 마음에 상처라는... ^^*
그러시군요.
저도 어렸을 때 그림들 없어진 것이 아쉬울 때가 있긴 해요. 어떤건 제가, 어떤건 부모님께서 버렸는데....
뭐 어쩌겠어요. ㅎㅎㅎ
저희가 유명해져서 어렸을 때의 글과 그림들이 비싸게 되면... 어딘가에서 그런 물건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