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태 드자이너의 자화상**
왠만한 여자라면, 그리고 드자이너 라면,
예쁘고 깜찍하거나, 깔끔하고 세련된 자신을 그려낼 텐데...
이상하게도 난 이 그림이 젤 좋다.

실제로 닮지는 않았지만,
내 안에 있는 내 모습인듯.

2007/04/25 16:18 2007/04/25 16:18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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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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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내면의 자화상을 잘 표현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겉과 달리 내면과 두뇌속에는 창의적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기에 디자이너의 세계가 매력적인줄도 모르겠습니다.
    • 2007/04/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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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그 창의적이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다음에 한번 만나면 10년차 디자이너인 마루님께 물어 보고 싶었어요... 뭘까요...?
    • 2007/04/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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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환경에 영향 받지않고, 기존의 관념에 구속되지않은 채, 자신의 감성과 영감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의 목적을 두고 펜을 들면 목적지는 빠르게 갈지 모르나, 펜의 흔적에는 진실의 숨결이 부족하게 됩니다.
    • 2007/04/2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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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창의적인 사람이 되려면, 굉장히 강해져야 겠네요...
      연약해진 마음은 다잡아 봐야겠어요.아직은 뭘 위해서라고 딱히 말하기 어렵지만..
      ^^*
  2. 2007/04/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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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자고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어쩌면 제가 잠이 부족해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죠^^?
    • 2007/04/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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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다기 보다는 숨을 깊게 쉬는 거에요...
      그래도, 보는사람이 어떻게 보시느냐에 따라 다르죠...
      잠이 부족하시다니... 인티낍네요. ^^*
  3. 2007/04/2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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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데요;;;;;
    • 2007/04/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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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요... 취향이 독특하신가 봐요.. ㅋㅋ
  4. 2007/04/26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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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 참 고르시네요^^;;
    • 2007/04/2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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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론 그렇지 않아요.
      앞에 아리스노바님이 잠이 부족하여 잠자는 모습으로 보셨다고 해서 궁금해 졌는데요..
      강자이너님은 이가 고르지 않다거나, 치통을 격고 있다거나.. 하신거 아닌가요...?
      같은걸 봐도 보는 사람의 주변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이 되는거 같아요. ^^*
      갑자기 재미 있네요~
  5. 2007/04/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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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파리가 참 용감하네요. ^^
    • cathy
      2007/04/2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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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개미인데...
      ㅋㅋㅋ
      사람들의 해석이 정말 재미 있어요.
      담번엔 추상적인? 그림하나 올려서 물어봐야겠어요.
      "이게 뭘까요..?"하고..
      ㅋㅋ
    • 2007/04/2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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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개미였군요. ㅜㅜ
      전 날개인줄 알고..... ㅎㅎ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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