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Federation SquareCategory :: 사진/건물 |

** 멜번 - Federation Square **
내가 도착했을때 공사를 시작해서
한국으로 들어오기 몇달전에 완공되었다.
그러니까, 한 4년쯤 걸린셈이다.
멜번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싫어라 하던 사람들이
그 공간에 대한 경험을 쌓으면서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해체주의 건축양식의 하나라는
이 기괴한 모양의 건물이
옛 건물과 새 건물이 뒤섞여있는
멜번에 잘 어울리는 이유는
멜번 시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컬러를
조화롭게 잘 배색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도착했을때 공사를 시작해서
한국으로 들어오기 몇달전에 완공되었다.
그러니까, 한 4년쯤 걸린셈이다.
멜번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싫어라 하던 사람들이
그 공간에 대한 경험을 쌓으면서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해체주의 건축양식의 하나라는
이 기괴한 모양의 건물이
옛 건물과 새 건물이 뒤섞여있는
멜번에 잘 어울리는 이유는
멜번 시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컬러를
조화롭게 잘 배색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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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건물 멋지군요.^^
네~ 실제로 봐도 참 멋져요.
앞에 있는 광장에서 햇빛쪼이면서 커피한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져요~
오오 여기가 멜번이군 _ 난 저기 뒤에 레고 블럭같은 건물이 더 마음에 든다 ㅎ
멜번은 야경도 아름답기로 유명하지...
시티 건물은 관광객들을 위해 밤에도 불을끄지 않거든...
쏭군이 마음에 든다는 저 건물도 아마 그럴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법적인 규제가 있나봐요...
한국의 건물들이 엉터리가 많기는 하죠..
여러가지 외국과 상황이 다르니까 그렇다고 이해하기도 하지만...
마음에 안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특히, 헤이리에 가서는 화가 나더라구요.
시작의 의미는 좋았지만, 이기적인 예술가들의 마을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어요.
종일 걸어다녀야 하는 그 넓은 땅에 앉아 쉴수 있는 벤치라곤 하나도 보이지 않다니...
무릇, 건축이라 하면 그 안에 사람이 우선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