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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알라 - 천성이 게으른 동물 **
하루종일 먹고 자고,,
그래서, 멸종위기에 처한 코알라.
어쩌면 나도 전생에 코알라였을지도...
독감에 걸려 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천국이 따로 없었던 주말을 보내고,
일터에 나와서도 종일, 침대가 그립다.
난, 멸종위기에 처해도 좋은... 게으른 고양이...




2007/04/30 18:03 2007/04/30 18:03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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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2007/04/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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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의 기억은 다른 사람에게 재미있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 씀/이세욱 옮김 열린책들/8500\/230p. ISBN 89-329-0125-2 나에게 이 책의 저자 베르나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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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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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알라가 천성이 게으른 것이 아나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코알라가 유일한 먹이로 삼고 있는 유클립투스 나무가 원래 독성이 좀 강하답니다. 그래서 코알라가 먹고는 독을 분해하느라 잠만 자는 거래요.... 관련글 있어서 트랙백 할께요. ^^
    • cathy
      2007/05/0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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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알콜성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
      암튼, 점점 술중독이 되어가고 있는 저나, 코알라나,,
      동족같은 느낌이에요..
  2. 2007/05/01 1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는' 멸종하지 않을껍니다!(괜한 동질감..ㅋㅋ)
    • cathy
      2007/05/0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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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족이 또 하나 있었네요.. ^^*
      게으른 사람이 찬사받는 날이 오기를~~
  3. 2007/05/0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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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들이 지어준 별명이 '코알라' 였는데..ㅎ
    그 '귀여움'과는 전혀 상관 없고... 때와 장소 를 가리지 않고 수시로 잠을 자는걸
    보고 형들이 그렇게 지어주었죠 ㅋ.. (별 상관 없는 코멘트 날리고 후다닥~!)
    • 2007/05/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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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헤헤~
      코알라의 실체는 전혀 귀엽지 않아요. 난폭하구요..
      인형이 귀엽게 나와서 관념이 박힌거라고 생각해요.
      곰이 실제론 무서운 동물이듯... ^^*
      저도 잠자기 신공이라면 어디가도 안빠지는데...
      심지어 걸으면서도 잘수 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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