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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더... 어려지세요. **
난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이를 동경하는 어른은 좋아한다.
나의 모순이자 이기심이다.




2007/05/03 22:12 2007/05/03 22:12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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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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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그 자체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것 같다.
    모순이지만, 그 모순을 우리 모두는 사랑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블로그 이 곳 저 곳 살펴보다 하단에 애드센스를 보게 되었어요.
    ^^ 자칫 끝자락엔 자주가는 이가 드문 편이라는것! 작은 모임이 블로그 발전을 위한 서포터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
    • 2007/05/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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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마루님이 십니다.
      글을 생각해 놓고 그림을 찾아 억지도 붙여 놓은것이나, 사실은 저 자신도 확신할 수 없는 글이기에..
      제 마음을 꿰 뚫고 있으신거 같아요~

      애드센스는 Pin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수익이 한번 발생한 후에는 "미아찾기 캠페인"으로 바꿀까, 생각중이에요. 당장 달고 싶었지만, 열심히 눌러주신분들께 미안 하잖아요~ 하지만, 수익금은 전부 기부할 예정이에요~ ^^*
  2. 2007/05/0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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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이를 동경하는 어른은 좋아한다.
    나의 모순이자 이기심이다.
    ..정말 그래요.
    • 2007/05/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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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시네요.
      전 책임감이 부족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R"님은 어떠세요...?
  3. 2007/05/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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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그림은 평소의 고양이님 그림과는 좀 다른 느낌이네요. ^^
    시집가시면 좀 변하지 않을까요?
    • 2007/05/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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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때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자"라는 컨셉으로 그렸던 북프로젝트의 일러스트중 한 컷이에요.

      시집가면... 과연 그럴까요..?
      전 아마 극단적으로 방관하는 엄마나 치마바람 엄마중에 하나 일것 같아요.
      엄마가 된다는것은 축복이기도 하지만, 참 자신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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