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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테스트 하던날.
이제는 대형 사이즈에 좀 익숙해 졌지만,
가로폭이 250cm나 되는 프린터기를 처음 봤을땐 정말 신기했었다.
물론, 충무로에서 4도컬러 인쇄기를 봤을때도 마찬가지..로..
프린트는 작업환경에 영향을 상당히 받는 편이라,
한번씩 작업물이 나올때마다 마음이 쿵~ 하고 떨어진다.
나의 예상과 결과가 한치의 오차도 없는 날이... 언젠가는 오려나..?

먼소린지..
늦은밤에 사무실에 혼자 있으니 무섭군...
얼렁 가야겠다...


2007/10/15 20:18 2007/10/15 20:18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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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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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비슷한 마인드를 가지나봐요.ㅎ
    저도 제가 예상한데로 버그없이 딱! 나오는 날에는 불안하기 까지 합니다.
    분명 뭔가 치명적인 버그가 숨었을꺼야 하고 말이죠 :)
    수건~
    • cathy
      2007/10/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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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셨어요~?
      아마도 그것을 경험치라고 하나봐요. 무시할 수 없는...
      언젠가는 이런 차이가 점점 줄어들기는 하겠지요...? 쩝..
  2. 2007/10/18 20: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충무로에서 출력을 할때면 미묘한 색깔의 차이때문에 출력소 직원들과 신경전을 벌이곤 했었답니다ㅋ 정말 모니터로 보는거하고 똑같이 나오면 좋겠어요ㅠ_ㅠ
    • cathy
      2007/10/26 1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아직은 테스트 작업중이지만, 좀 더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제 이중성이 모두 드러나게 될까.. 겁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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