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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유기견의 때를 벗고 있는 빈군.
몸통도, 다리도 길쭉해 지고,

이젠, 회사생활에 익숙해 진듯.
장난도 심해진다.

2008/08/08 09:07 2008/08/08 09:07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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