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서히 유기견의 때를 벗고 있는 빈군.
몸통도, 다리도 길쭉해 지고,

이젠, 회사생활에 익숙해 진듯.
장난도 심해진다.

2008/08/08 09:07 2008/08/08 09:07
Posted by cathy
삭제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211.189.69.108/trackback/350

댓글을 달아주세요

<< PREV : [1] :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 [345] : NEXT >>

카테고리

전체 (345)
일러스트 (72)
사진 (134)
그래픽 배경 (30)
켈리 그래피 (23)
타이포그래피 (16)
디자인 이야기 (50)
명함디자인 (1)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545554
Today : 178 Yesterday :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