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더 사랑받고 사는 빈군.

아직 찬바람도 안부는데,
울 시스터가 월동준비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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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모자가 달렸는데,
모자가 살짝 작아서 안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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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모자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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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점퍼, 얇은 편이라 조만간 입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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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겨울 파카 까지~

올겨울 따시게 보낼수 있겠네~
아~ 강쥐옷도 열라 귀여버~
2008/09/07 23:03 2008/09/07 23:03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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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엽군
    2008/09/08 17: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빈군..넘 이쁘네요~
    빈군의 하얀 털이 블루 파카와 잘 어울리네요~
    주머니에~ 육포하나 들어가면~ 든든하게 겨울 나겠어요~~^^
    • 2008/09/0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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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
  2. 2008/09/15 01: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정말 귀엽네요.
    무슨 종이죠? 저도 키우고 싶네요..
    옷걸이가 되니까 뭔 옷을 입어도 귀엽네요...
    • 2008/09/16 17: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빈군은 사진빨~이 정말 잘 받는 친구에요. ^^*
      아, 그리고 얘는 말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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