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더 사랑받고 사는 빈군.
아직 찬바람도 안부는데,
울 시스터가 월동준비를 하셨다.
토끼 모자가 달렸는데,
모자가 살짝 작아서 안들어간다.
노란 모자 티셔츠.
야구 점퍼, 얇은 편이라 조만간 입을수 있겠다.
글구, 겨울 파카 까지~
올겨울 따시게 보낼수 있겠네~
아~ 강쥐옷도 열라 귀여버~
더 사랑받고 사는 빈군.
아직 찬바람도 안부는데,
울 시스터가 월동준비를 하셨다.

모자가 살짝 작아서 안들어간다.



올겨울 따시게 보낼수 있겠네~
아~ 강쥐옷도 열라 귀여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