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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3학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민기 아저씨와 은미언니가 아쉬워 하던
그 청춘이 멀어져 간다.

난 아직 콧물 닦는법도 배우지 못했는데.
2008/12/27 11:57 2008/12/27 11:57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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