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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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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혼자 보내고있는 시간이 두려워
당신을 사랑하려고 하는건 아님니다
 
조금 아직두 남아있는 젊음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당신을 사랑하려고 하는것도 아님니다
 
시간이 흘러보지도 못한곳의 행복을 구하기 위해
 
당신을 사랑하려 하는것은 더욱 더 아님니다
그냥 그냥...당신이기에
당신이라서 
당신이라서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나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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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신의선물
2011/08/08 21:49 2011/08/08 21:49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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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같이 좋지 않은 감정일수록 그 생명력이 길다.
저 아이가 오늘은 계속 슬퍼보인다.





ps.전시회에서 찍은 어느 작가의 작품입니다,
공유 이미지 아니에요. ^^*
2011/05/08 20:00 2011/05/08 20:00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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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좋아 일찍 들어와 낮잠을 다섯시간이나 잤더니,
이제 배가 고프다.

난 여자지만,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따끈한 된장찌게와 계란후라이...

2011/02/13 21:53 2011/02/13 21:53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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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의 편지.

2010/10/20 01:07

정희야,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어.


May we be free from all suffering.

May we can love ourselves and others.


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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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t of metta


Ahaṃ avero homi

제가 증오에서 벗어나기를!


avyāpajjho homi

제가 성냄에서 벗어나기를!


anīgho homi

제가 격정에서 벗어나기를!


sukhī - attānaṃ pariharāmi

제가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Mama mātāpitu

저의 부모님,


ācariya ca ñāti mitta ca

스승들과 친척들, 친구들도, 


sabrahma-cārino ca

거룩한 삶(梵行)을 닦는 이, 그분들도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Imasmiṃ ārāme sabbe yogino

여기 가람에 있는 모든 수행자들이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Imasmiṃ ārāme sabbe bhikkhu

이 승가의 모든 스님들도


sāmaṇera ca

사미승들도


upāsaka - upāsikāyo ca

우바새(優婆塞-남자 재가불자), 우바이(優婆夷-여자 재가불자)도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Amhākaṃ catupaccaya - dāyaka

4 가지 생필품(옷, 음식, 약, 잠자리)을 보시해준 이


averā hontu

그 분들이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Amhākaṃ ārakkhā devatā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女)신들


Imasmiṃ vihāre

이 집(절)에서


Imasmiṃ āvāse

이 처소에서


Imasmiṃ ārāme

이 가람에서


ārakkha devatā

지켜주는 (여)신들


averā hontu

그들이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Sabbe sattā

모든 유정(有情-중생)들


sabbe pāṇā

모든 숨쉬는 것


sabbe bhūtā

모든 생명체


sabbe puggalā

모든 개별적인 존재들(補特伽羅)


sabbe attabhāva - pariyāpannā

‘나’라고 말하는 모든 것들(自體)


sabbe itthoiyo

모든 암컷


sabbe purisā

모든 수컷


sabbe ariyā

모든 성인(聖人)


sabbe anariyā

모든 범부(凡夫)


sabbe devā

모든 신(神)


sabbe mānussā

모든 인간


sabbe vinipātikā

모든 악처(惡處-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중생들이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Dukkha muccantu

고(苦)에서 벗어나지이다!


Yattha-laddha-sampattito māvigacchantu

이미 성취한 것을 잃지 않게 하여지이다!


Kammassaka

세상의 모든 중생은 자기 업의 주인입니다.(자기 업의 지배자입니다.)


Puratthimāya disāya

동쪽이나


pacchimāya disāya

서쪽이나


uttarāya disāya

북쪽이나


dakkhiṇāya disāya

남쪽이나 간에.


puratthimāya anudisāya

남동쪽이나


pacchimāya anudisāya

북서쪽이나


uttarāya anudisāya

북동쪽이나


dakkhiṇāya anudisāya

남서쪽이나 간에.


heṭṭhimāya disāya

가장 낮은 곳이든


uparimāya disāya

가장 높은 곳이든 간에.



Sabbe sattā

모든 유정(有情-중생)들


sabbe pāṇā

모든 숨쉬는 것들


sabbe bhūtā

모든 생명체


sabbe puggalā

모든 개별적인 존재들


sabbe attabhāva - pariyāpannā

‘나’라고 말하는 모든 것들


sabbe itthoiyo

모든 암컷


sabbe purisā

모든 수컷


sabbe ariyā

모든 성인(聖人)


sabbe anariyā

모든 범부(凡夫)


sabbe devā

모든 신(神)


sabbe mānussā

모든 인간


sabbe vinipātikā

모든 악처(惡處-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중생들이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Dukkha muccantu

苦에서 벗어나지이다.


Yattha-laddha-sampattito māvigacchantu

이미 성취한 것을 잃지 않게 되어지이다!


Kammassaka

세상의 모든 중생은 자기 업의 주인입니다.(자기 업의 지배자입니다.)



Uddhaṃ yāva bhavagga ca

위로 가장 높은 천상의 중생에서부터


adho yāva avīccito

아래로 아비지옥(가장 고통스런 지옥) 중생에 이르기까지


samanta cakkavāḷesu

철위산(鐵圍山-윤회세계의 중심)의 주변 모두 (즉, 윤회 세계 모두)


ye sattā pathavīcara

땅위에서 걸어 다니는 것은 무엇이든


abyāpajjhā nivera ca

성냄도 없고, 증오도 없게


nidukkha ca nupaddava

苦도 없고, 재난도 없게 하여지이다!



Uddhaṃ yāva bhavagga ca

위로 가장 높은 천상의 중생에서부터


adho yāva avīccito

아래로 아비지옥(가장 고통스런 지옥) 중생에 이르기까지


samanta cakkavāḷesu

철위산 주변 모두


ye sattā udakecara

물 속에 돌아다니 것들은 무엇이든


abyāpajjhā nivera ca

성냄도 없고, 증오도 없게


nidukkha ca nupaddava

苦도 없고, 재난도 없게 하여지이다!



Uddhaṃ yāva bhavagga ca

위로 가장 높은 천상의 중생에서부터


adho yāva avīccito

아래로 아비지옥(가장 고통스런 지옥) 중생에 이르기까지


samanta cakkavāḷesu

철위산 주변 모두


ye sattā ākāsecara

허공에 (날아)다니는 것 모두


abyāpajjhā nivera ca

성냄도 없고, 증오도 없게


nidukkha ca nupaddava

苦도 없고, 재난도 없게 하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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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뜸하다가도 마음이 처참한 지경에 이르면 한번씩 만나게 되는 친구가 있다.
나를 정희야라고 부르는 유일한 사람이다.

블로그가 점점 삶의 기록이 되어간다.
없애버리는 것은 도망인것 같아 망설여진다.





2010/10/20 01:07 2010/10/20 01:07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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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2010/10/07 11:06
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있다.
2010/10/07 11:06 2010/10/07 11:06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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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30. 10:50

2010/09/03 10:52



마음이 폴폴날려 흩어져 버리는것 같다.



2010/09/03 10:52 2010/09/03 10:52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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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도 병이라...

2010/08/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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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자기편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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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도 병이다.
2010/08/26 11:57 2010/08/26 11:57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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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두 별이었다."


- 그 섬에 가고싶다 (임철우)


















2010/08/09 11:01 2010/08/09 11:01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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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플하게 살아갈수는 없는것인가?

이제겨우 회복되고있는데 정신을 헤집어놓아버렸다.

평범이 가장위대하다고 말하면서

평범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당분간은 만나지 않겠다.
2010/07/07 09:07 2010/07/07 09:07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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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

2010/05/27 09:30
정신 차리자.
눈 한번 잘못 감으면 코베간다.
나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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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또!!


2010/05/27 09:30 2010/05/27 09:30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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