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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같이 좋지 않은 감정일수록 그 생명력이 길다.
저 아이가 오늘은 계속 슬퍼보인다.





ps.전시회에서 찍은 어느 작가의 작품입니다,
공유 이미지 아니에요. ^^*
2011/05/08 20:00 2011/05/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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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좋아 일찍 들어와 낮잠을 다섯시간이나 잤더니,
이제 배가 고프다.

난 여자지만,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따끈한 된장찌게와 계란후라이...

2011/02/13 21:53 2011/02/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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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플하게 살아갈수는 없는것인가?

이제겨우 회복되고있는데 정신을 헤집어놓아버렸다.

평범이 가장위대하다고 말하면서

평범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당분간은 만나지 않겠다.
2010/07/07 09:07 2010/07/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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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

2010/05/27 09:30
정신 차리자.
눈 한번 잘못 감으면 코베간다.
나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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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또!!


2010/05/27 09:30 2010/05/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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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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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프.다.
2009/11/20 20:31 2009/11/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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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우린 착하게 살고, 장난감도 친구들과 같이 갖고 놀고, 채소를 먹으라고 배운다. 좋은 말을 할 수 없을 땐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배운다. 하지만 우리가 침묵할 때마다 우린 서로에 대해 무지해진다. 타인의 감정을 배려하기 위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숨긴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면 결국 후회로 남게된다.

- Men in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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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행복한 순간에 나는 행복해 지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2009/10/09 00:36 2009/10/09 00:36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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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한 발자국 내 딛고
다시
숨고싶은
지랄 고양이


딱 한발만 더 가자.


2009/09/11 12:24 2009/09/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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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가면 편안해질 수 있을까요?

 너 자신 외에는 아무에게도 기대하지 말아라. 그러면 삶이 이따금 관대한 모습을 보여주느니라.

                                                                                                                   -람세스




ps.
책사는 돈이 아깝게 느껴지는 요즘...
집에 있는 책들을 다시 들춰보고 있다.
내가 원하는 책을 고민하지 않고 살 수 있을 만큼만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2009/08/18 13:31 2009/08/18 13:31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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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과 소원

   
                              이원규

지리산에는 첫눈이 오시느라 보이지 않지만
저 눈발 속으로 별똥별도 함께 내릴 것이다.

그 중에 하나쯤은
칠선계곡에 깃든 산토끼의 머리맡에도 떨어질 것이다.

저를 향해 달려오는 별똥별을 보며
산토끼 저도 한 가지 소원은 빌것이다.

"이대로 영원히 산토끼일 수 있기를!"

이보다 더한 별똥별의 축복이 어디 있으랴.

주문처럼 일평생 외워야 할 유일한 소원.

무련, 그대도 나도 밤하늘을 보며 빌어 보는가.

"영원히 이대로 나는 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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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도 나도.. 어느누구도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되어버린 순간.
땅을 밟지 못하고 공중에 떠서 허우적 대는 내가 미워질때.

무기력감과 함께 밀려오는 시 구절.

왠지 모르게 이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을것 같아진다.
동정심을 위한 그림자는 버려야 할 때라고 나에게 말해 준다.





2009/06/30 21:30 2009/06/30 21:30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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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좋은것은 실수와 실패가 그대로 자산이 될 수 있다는것.
그래서 용기를 얻고, 최소한의 성장을 위해 몸부림치는곳.

네.. 맞습니다.
제가 요즘...
사무실을 얻었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업스쿨도 다닙니다.

별짓을 다한다지요. ^^*


가난한 사람이 원하는것을 얻으려면 몸으로라도 떼워야 하는 법이지요.
그래서 의자을 제외한 책상, 탁자, 책장, 소품장... 모두 diy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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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머...

아주 좋습니다. ㅋ
2009/06/04 18:30 2009/06/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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