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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가끔은 숨막히게 싫을때가 있다.
하나에 빠지면 다른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는 나.
그래서 쉽사리 지친다.

쉿! 한쪽만 보고 달리면
목졸려 죽을지도 몰라

(조심)




2008/01/14 17:19 2008/01/14 17:19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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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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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새해 복 많이 받고 있남..^^? 힘내랏!
    • cathy
      2008/01/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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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일복으로다가 많이 받고 있쥐,, 메일 받았는데 답장도 못해 줬네~ 쏭군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한번 보자구~
  2. 2008/01/25 1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목 졸라 죽일지도 몰라' 가 아니라 다행이지 말입니다;;
    늘 배분을 잘 해야 오래 버틸수 잇을거 같아요. 뭐든지.. 연애 등으로 배분을
    하세요 ... _
    • cathy
      2008/02/13 16: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흠,, 연애라.. (- -;;)
      침울함이 왔다갔다 하네요..
      오늘은 스트레스가 심해서 땡땡이 치고 혼자 놀고 있습니다.
      고딩때 무단결석 이후로 이런 땡땡이는 거의 처음인것 같네요.
      열심히 산듯은 한데,, 남는게 없지 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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