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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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그.냥.그.림.만.그.릴.래.요.





2007/04/16 23:08 2007/04/16 23:08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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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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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그 자체는 '신'으로만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눈으로 보면 작은 몸부림과 그림을 그린 이의 내면속에 자아가 숨어있음을 느끼고 볼 수 있습니다. 작은 그림일지라도 보는 사람의 눈에 따른 큰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좋은 그림 기쁜 마음으로 감상하고 갑니다.
    • 2007/04/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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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심히 부끄러뭐 지는데요...
      어젯밤에는 갑자기 벽화를 한번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당할 수 없을만큼 큰 벽에다가 한 2년쯤 걸려서 그림 그리는 상상~
      앗싸! 재미 있겠다!! ㅋㅋ
  2. 2007/04/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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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만으로..포스팅을 하실수 있는..그림실력.ㅠ_ㅜ;

    부럽습니다;; 전..ㅠ_ㅜ;;
    • 2007/04/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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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쓰기 싫을 때에는 최곱니다.
      그림 그리기 싫을 때 저 자신을 다그치기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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