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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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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2007/05/02 22:14 2007/05/02 22:14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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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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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사람들은 위의 일러스트를 보고 무엇을 생각할련지....
    하지만, 내 눈에는 보인다. 직업적인 상상의 시각이 있기 때문일까?
    굳이 어떻게 그림의 끝을 맺지 않아도 충분히 그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임에 부족함이 없다...
    살아있는 일러스트에서 주관적인 느낌을 남겨봅니다. 잘 지내고 있죠^^
    • 2007/05/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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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습니다.
      요즘 고민이 많아요.
      4춘기는 17에 왔는데..
      5춘기가 이제야 오나봐요..
  2. 2007/05/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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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입술에서 피나겠어요..어떻게 할까요..음..
    • 2007/05/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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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떻게 할까요..
      사방이 꽉 막힌 방안에 갖혀있는 느낌이에요..
  3. 2007/05/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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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07/05/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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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인장님..
      어떻게 할까요..? 엉엉
  4. 2007/05/0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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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입 아래에 있으면... 어떻게 할지 아래에서 보이게 되면 좋겠어요~~
    • 2007/05/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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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있겠어요~
      다음에 한번 시도해 볼께요!!
  5. joe
    2008/10/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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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감상 잘하구 가요.... 즐거운 이미지들이 참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 cathy
      2008/10/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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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 감사합니다~
  6. 2009/01/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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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들렸는데 좋은게 넘 많네요~~ 요거요거는 담아가고싶은 ~~
  7. s
    2009/12/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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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그리시네요너무마음에들어요.담아갈게요 :)
  8. Rami
    2011/02/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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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런느낌 너무 좋아요^^
    즐겨찾기 해놓구
    간간히 와서 그림감상하구 가는데
    그림들이 너무 좋네요!
  9. 솨킴
    2011/04/2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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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개성있어요. 담아갈게요~^^
  10. 비밀방문자
    2011/11/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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