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2007/05/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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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 **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아무데나 널부러진 순간.
그 달콤한 낮잠.


2007/05/04 18:01 2007/05/04 18:01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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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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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학교 체육대회라서 참가했다가 귀찮은 나머지 학교앞 밴치에서 낮잠을 잤답니다^^
    마치 제 모습 같네요;;
    • 2007/05/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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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으셨겠습니다.
      벤치에서 낮잠자 본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날 좋은날 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
  2. 2007/05/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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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히히~~ 저도 저러고 많이 자봤었는데요...^^
    뭐 난간에서 자기 등등....
    • 2007/05/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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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기 분야에서는 저를 따라올 사람이 없죠,,
      벤치 뿐만이 아니라, 걸으면서도 잠자는 내공을 가지고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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