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포스트 비주얼(웹 에이전시)이 만들어 가는 빈폴 사이트.
무슨말이 필요할까....
들어가서 런던 여행을 시작해 보자.
나의 여행이 뮤직 비디오로 만들어 진다.

일전에 포스트 비주얼의 소식지를 받았을때,
제대로 보지도 않고 delete했었다.
정말 들어가고픈 회사였기에 무작정 이력서 넣고 전화를 했는데,
그런건 메일로 넣으라는 짜증내는...싸늘한 말투에 기가질려서...
능력없는 나 자신이 초라해 졌던 기억이 났었다.

그러면, 어떠랴...
이렇게 멋진 디자인을 하는 곳인데,
까인것 조차도 슬프지 않다.

위 동영상은 cathy가 제작한 cathy에 의한 cathy의 여행기.

요즘 여기저기 2.0을 붙이는데 재미가 들렸다.
나는 이것을 뮤직 비디오 2.0이라 명하노라~ ㅋㅋ
2007/04/10 16:42 2007/04/10 16:42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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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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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서 해봤는데, 재밌더군요. 좀더 다양하게 하면 더욱 좋을듯...
    아무튼 재밌는거리 였습니다 ..^^
    • 2007/04/11 1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사실 재미있는 '꺼리'에서 멈춘것 같아 아쉽다고 친구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서비스의 향후 방향이라던가, 브랜딩이라던가... 많이 약하다구요. 그래서, 어제는 저를 지켜보고 계시는? ^^* 단짝 친구에게 꾸중을 들었어요. 저 스스로 여러모로 공부가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도약, 준비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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