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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번 - Federation Square **
내가 도착했을때 공사를 시작해서
한국으로 들어오기 몇달전에 완공되었다.
그러니까, 한 4년쯤 걸린셈이다.
멜번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싫어라 하던 사람들이
그 공간에 대한 경험을 쌓으면서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해체주의 건축양식의 하나라는
이 기괴한 모양의 건물이
옛 건물과 새 건물이 뒤섞여있는
멜번에 잘 어울리는 이유는
멜번 시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컬러를
조화롭게 잘 배색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2007/04/27 13:06 2007/04/27 13:06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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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하버브릿지**
웅장한 건물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특히 나는 다리(bridge)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여기와 저기를 이어주는 통로이기도 하거니와,
깔끔하고 단순한 골격의 형태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사진은 하버브릿지 밑에서 찍은 것.
보는 각도를 조금만 틀어도 세상이 변한다.



2007/04/24 13:39 2007/04/24 13:39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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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2007/03/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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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에 관하여**
건축, 건물에 관한것이면 뭐든지 다 좋다.
그중에 재일 좋아하는 것은 건축가들의 스케치.
건축가들의 스케치(초안)을 보면, 대체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그렸는지 모르겠는,
추상화 같은 그림이 많다.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스케치와 완성된 건물을 비교해 보는것도 꾀 재미있다.
학교 다닐때에는 도서관에 앉아 건축 초안 찾아 보는걸 즐겼었다.
이 사진도 시드니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인것 같은데, 어디서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어느것이든 인간이 만든건 다 그럴테지만, 그 안에 사람이 있어야 진정으로 완성이 되는것이 건축이다.
다시 태어나면, 나는 건축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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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블로그에 포스팅한 "윙버스"에 대한 소개가 목좋은자리에 한참 떠 있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회사에서 눈치봐 가면서 올린 글이라 엉망 이었는데도 좋아해 주셔서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 봤는데, 회사에서 눈치봐 가며 블로그질 하는사람 꾀 있을테데요...
나름대로 터득한 비법 같은거 좀 있으면 알려 주세요~


2007/03/30 13:34 2007/03/30 13:34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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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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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찾기가 귀찮아서 요즘 계속 사진만 올려 식상하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좀 색다른? 소스를 준비해 봤습니다.
이 이미지는 제가 지금까지 올린 이미지들 중에 가장 최근에(1년전) 만들어진 이미지네요.
사실 전혀 다른 컨셉을 가지고 시작을 했습니다만, (부드러움과 딱딱함이라는...)
손이 움직이다 보니 꼭 배처럼 만들어져 버렸지 뭐에요!!
초보 디자이너의 한계일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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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미지 퍼가실때 클릭해서 큰 화면으로 나오게 해서,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해서 사진저장 하시는건,
다들 아시죠...?
요즘, 어떻게 하면 더 쉽게 퍼갈수 있게 만들지,
고민중이니까 꾸준히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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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6:35 2007/03/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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