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은 굼뜬데, 머리는 바쁘다.
몸은 아픈데, 마음은 행복하다.

어느때 보다도 에너지가 넘치는 요즘이다.
열심히 하자~~



2007/07/13 01:36 2007/07/13 01:36
Posted by cathy
삭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달마시안이 생각나는 나무 질감 **
달마시안은 흰 바탕에 검은점이 있는 강아지인데,
이 나무를 보며 달마시안이 생각나 버렸다.

큰 사람이 되려거든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하던데...
나는 그 안에 담은 조그만 무늬와 개미들, 그리고 상처를 관찰하느라
숲은커녕 나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산다.

뭐, 어때?
그냥 내 맘대로 살 거야!

2007/06/15 17:32 2007/06/15 17:32
Posted by cathy
삭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나무- 꽃을 피우고 싶다. **
꽃을 피우고 싶다.
발.악.하.기



2007/05/07 11:55 2007/05/07 11:55
Posted by cathy
삭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태에 있어서 변화란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을 계속 완성시켜 나가려는 소망에서 출발한다."
                                                                                           <아돌프 로스>
2007/04/19 23:16 2007/04/19 23:16
Posted by cathy
삭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도시의 나무 그림자**
탁탁한 공기와 피폐한 사람들 사이에서,
도시의 나무는 슬프다.



2007/03/26 21:36 2007/03/26 21:36
Posted by cathy
삭제

벽, 캔버라

2007/03/15 15: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드니 여행기의 계속**
시드니에서 멜번으로 넘어오는길, 캔버라 강가에서 찍은 사진인듯 하다,
다 낡고 헤어진 벽이 주변과 참 잘 어울렸고, 거기에 비친 나무 그림자는
잉크를 떨어뜨린듯 하늘하늘 퍼지고 있었다.

2007/03/15 15:30 2007/03/15 15:30
Posted by cathy
삭제

호주 사막의 나무

2007/03/11 22: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3/11 22:45 2007/03/11 22:45
Posted by cathy
삭제

호주 사막의 나무

2007/03/11 22: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3/11 22:44 2007/03/11 22:44
Posted by cathy
삭제

공원 나무그림자

2007/03/11 22: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3/11 22:43 2007/03/11 22:43
Posted by cathy
삭제

공원 나무

2007/03/11 22: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3/11 22:42 2007/03/11 22:42
Posted by cathy
삭제

카테고리

전체 (345)
일러스트 (72)
사진 (134)
그래픽 배경 (30)
켈리 그래피 (23)
타이포그래피 (16)
디자인 이야기 (50)
명함디자인 (1)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546686
Today : 63 Yesterday :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