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마시안이 생각나는 나무 질감 **
달마시안은 흰 바탕에 검은점이 있는 강아지인데,
이 나무를 보며 달마시안이 생각나 버렸다.
큰 사람이 되려거든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하던데...
나는 그 안에 담은 조그만 무늬와 개미들, 그리고 상처를 관찰하느라
숲은커녕 나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산다.
뭐, 어때?
그냥 내 맘대로 살 거야!
달마시안은 흰 바탕에 검은점이 있는 강아지인데,
이 나무를 보며 달마시안이 생각나 버렸다.
큰 사람이 되려거든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하던데...
나는 그 안에 담은 조그만 무늬와 개미들, 그리고 상처를 관찰하느라
숲은커녕 나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산다.
뭐, 어때?
그냥 내 맘대로 살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