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오다 보니 벗꽃이 활짝 피었더라
그런데, 버려둔 내 블로그엔 아직도 겨울.

잠이 안온다.


일도 많고 마음도 바빠 잠시 비워둔 자리에
휑~ 하니 바람이 들어찬듯
허전하다.

여전히 내가 감당해야할 일들에 매여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고 사는 나에게

생각보다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

하필이면 내 눈에 벗꽃이 들어와 버렸다.




2008/04/07 04:03 2008/04/07 04:03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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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터님과 편집장님께서 단합하여 만드신 UCC 아카데미~
                    어쩌다보니 저도 운영진 비스끄무레~ 하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비스끄무레~ 하다고 어중간한 표현을 쓴것은...
                    팟캐스팅이나 동영상과같은 UCC는 사용해 본적도 없는데다가,
                    생각해보니, 블로그에 멀티미디어도 한번 안 걸어 본 초보입니다.
                    그러니, 일단은 비스끄무레... 하게 시작하기로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곤, 홍보이미지와 배너 만들고,
                    혹시나 교육자료로 필요한 이미지 제공 정도일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

                    6월 29일에 첫 강의가 시작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 이미지 보시면 되구요~

                    UCC 아카데미 공식블로그(
http://ucc2.0trend.com/)로 가시면 신청양식 받을수 있습니다.




ps. 보이시나요? 여성블로그 우대 합니다.
음... 요즘 블로그 오프모임 가면... 제가 군대에 간 것 같아요.
이번엔 여성분들이 1/3 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IT 계열의 남성이 대부분인 블로그 오프모임에 가면,
못생긴 여자도 예뻐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세상에... 저보고 예쁘다는 분도 두분이나 계십니다..
정말... 제 인생의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ㅋㅋ




2007/06/21 13:44 2007/06/21 13:44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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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면 어디서 알았는지 모르게 알게 되는 사이트가 많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http://www.cssclip.com] 이다.
간단하게 소개 하자면, 퀄리티 높고 좋은 싸이트를 모아 놓고
사용자로 하여금 별점을 주도록 만든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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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엿보기.

more..



정보의 분류.

more..



놀아보기.

more..


좀 놀다가 보니 하단에 WordPress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내가 알고 있는 바 로는 WordPress도 테터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인데, 그럼 cssclip도 설치형 블로그란 말인가..? 덧글이나 트랙백과 같은 블로그의 특징이 살아있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라고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블로그의 발전된 형태로써, 혹은 실험으로써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냥 가진 이미지를 정리도 할겸 개인 일기장 처럼 사용하는 나의 블로그도 어떤 발전의 가능성이 있지는 않을까...? 물론, cssclip 처럼 블로그가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 졌을 때에만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다 아는 이야기 뒷북친다고 할 사람이 있을테지만... 블로그 라는 것이 지극히 개인적이 성향도 강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까.

또한, 개인적인 용도가 아닌 비지니스에도 이용되는 블로그가 생겨나고 있다. 공교롭게도 바로 얼마전에 읽은책이 혜민 아빠님 께서 추천 해서 읽은 "블로그 비지니스"인데, 블로그를 어떻게 비지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일본의 다양한 살례를 바탕으로 엮여진 책이다. 책에 따르면 블로그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CMS(콘텐츠 관리시스템)/ EC(전자상거래)/ PR/ 교육 이렇게 네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블로그가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발전 할 가능성이 있다면, 필요에 따라 다양한 UI가 필요해 질 것같다. (물론, 나는 비지니스 활용사례보다는 실험적 형태의 재미있는 UI에 관심이 더 많다.)

여담으로 하단에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의 블로그로 링크가 걸려있는데... 일본인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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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블로그가 많이 성숙하다 더니, 역시나 일까? cssclip이라는 포스트를 검색해서 번역기를 돌려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럽다.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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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자료 정리 차원으로 시작한 사이트 소개가
시작 하자마자 주목을 받아 버려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 졌다.
글 솜씨는 당장에 어떻게 할수 없다 하더라도
사이트를 보는 안목을 좀 더 키우고,
지식도 많이 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점점 작아지고, 목이 마르다.
젠장~




 
2007/04/03 20:45 2007/04/03 20:45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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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2007/03/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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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에 관하여**
건축, 건물에 관한것이면 뭐든지 다 좋다.
그중에 재일 좋아하는 것은 건축가들의 스케치.
건축가들의 스케치(초안)을 보면, 대체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그렸는지 모르겠는,
추상화 같은 그림이 많다.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스케치와 완성된 건물을 비교해 보는것도 꾀 재미있다.
학교 다닐때에는 도서관에 앉아 건축 초안 찾아 보는걸 즐겼었다.
이 사진도 시드니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인것 같은데, 어디서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어느것이든 인간이 만든건 다 그럴테지만, 그 안에 사람이 있어야 진정으로 완성이 되는것이 건축이다.
다시 태어나면, 나는 건축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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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블로그에 포스팅한 "윙버스"에 대한 소개가 목좋은자리에 한참 떠 있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회사에서 눈치봐 가면서 올린 글이라 엉망 이었는데도 좋아해 주셔서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 봤는데, 회사에서 눈치봐 가며 블로그질 하는사람 꾀 있을테데요...
나름대로 터득한 비법 같은거 좀 있으면 알려 주세요~


2007/03/30 13:34 2007/03/30 13:34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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