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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그들과 함께.
우당탕, 우당탕탕, 쉑쉑~
2009/12/24 10:00 2009/12/24 10:00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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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군 노래하다.

2009/01/03 11:22







앉아! 손! 엎드려!
말도 잘 듣더니...
노래까지 한다

아.. 귀여워 미치고 파..
2009/01/03 11:22 2009/01/03 11:22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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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종류에 따라 장모도  있고 단모도 있을터...
비용을 따지지 않더라도, 그 태생의 자연을 지켜주고 싶었다.
입주변이 지저분 해지고, 앞머리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도,
신경써서 닦아주고 빗질해주면 그만이지만,

나도 나에게 알러지가 있는줄은 몰랐다.
이따금씩 녀석이 다가오면 가끔씩 목이 가렵고 기침과 콧물이 난다.

그래서, 삭발이라는 어려운 결심을 했다.
얼굴까지 밀어버릴려다 참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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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와 상관없이 삭발당한 빈군...
억지로 사진 찍으려니...

썩은 미소 짓다.


2008/09/22 14:28 2008/09/22 14:28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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