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2007/08/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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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머 언제 이렇지 않았던 적이 있기나 했던가...



2007/08/21 20:06 2007/08/21 20:06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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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나를 지긋지긋 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라는것.
머리에 이고 지고 사면 좋을까...?



2007/06/13 13:19 2007/06/13 13:19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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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브 안경을 낀 여자 **
언제적 그렸는지 생각도 나지 않을만큼 오래된 그림이다.
얼마전 컴퓨터 포멧을 위해 정리하다가 발견.
그런데 왜 나는 하필이면 안경 대신에 튜브를 끼워 넣은 것일까...?
내가 그린건 확실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그림을 사랑하고, 그림만 그리고 살고 싶은데,
내가 그림을 업으로 삼을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듯 하다.
난 대부분 그림을 아무 생각없이 그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완성도도 떨어지고... 다른사람도 이해 할 수 없고,
사실은 나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그림을 그린다.
그런데, 그래도, 내가 펜을 내려 놓을 수 없는 이유는...
그냥, 그저, 생각없이 손이 움직이는...
그 순간 만큼은 행복하기 때문이다.






2007/05/13 22:13 2007/05/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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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 싶다.

2007/04/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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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망치고 싶다.**
꿈많고 책임감 없는 사람이
세상을 견뎌내는 가장 쉬운 선택.
도.망.


2007/04/26 20:57 2007/04/26 20:57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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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한 7년쯤 전에 그린 그림인것 같다.
뭘 위해 그렸는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어딘가에 아이콘으로 쓰였던것 같기도 하고...
생김이 어디선가 본듯한게 따라 그린건 아니지만, 머리가 기억하는대로 손이 움직였던것 같다.
지금도 별달리 그림 솜씨가 나아진것도 없어 날 부끄럽게 만들기도하고,
무언가를 찾아 헤매이던 그때의 기억도 나서 애착도 가는 그림들 이다.






2007/03/18 18:54 2007/03/1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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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

2007/03/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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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8 18:47 2007/03/18 18:47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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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사람

2007/03/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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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8 18:46 2007/03/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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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사람

2007/03/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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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8 18:45 2007/03/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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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트램 안

2007/02/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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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4:37 2007/02/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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