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하는 봉식씨~

2010/04/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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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잠잘때는 천사인데,,,
눈만뜨면 헐크로 변한다.

덕분에 내 팔둑에 스크래치가,
자해 소녀처럼 선명하다.

근데 넌 배당금은 언제 받는거뉘?
2010/04/13 11:00 2010/04/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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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린 표정으로 대화가 가능해 졌어.
토끼 강아지와 우주 고양이의 동거.
2008/09/25 02:11 2008/09/2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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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더 사랑받고 사는 빈군.

아직 찬바람도 안부는데,
울 시스터가 월동준비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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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모자가 달렸는데,
모자가 살짝 작아서 안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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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모자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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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점퍼, 얇은 편이라 조만간 입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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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겨울 파카 까지~

올겨울 따시게 보낼수 있겠네~
아~ 강쥐옷도 열라 귀여버~
2008/09/07 23:03 2008/09/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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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유기견의 때를 벗고 있는 빈군.
몸통도, 다리도 길쭉해 지고,

이젠, 회사생활에 익숙해 진듯.
장난도 심해진다.

2008/08/08 09:07 2008/08/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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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빈군.

2008/06/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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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 일년을 매일같이 한곳에 묶여 지내다 보니 밖으로 나가기가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일에 치여살면서 어딘가 떠날곳이 필요했는데, 알고보면 내가 갈곳이 어디에도 없는건 아닐까...?

갑자기 찾아온... 유기견 빈군도 아마 그런 처지 였을지도 모르겠다.
비오는날 박스에 담겨 버려져 있었다는데.. 왠지 남일 같지 않다.


그래도, 빈군은 사람도 잘 따르고 예쁜짓을 많이 해서 요즘은 회사의 귀염둥이 막내로 자리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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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 목욕재개하고 카메라 앞에서 폼잡은 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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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 좋은 주인 만나면 된다지만....
당최 내가 쉴 집은 어디 있는지 도무지 찾을수가 없다.



2008/06/08 19:05 2008/06/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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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라떼, 키위 쥬스, 토마토 쥬스 가 맛있는
내가 자주 찾는 "드 카페 아밀리에"

옐로우 페인트 컬러와 계절마다 조금씩 바뀌는
인테리어가 멋진곳.

어디나, 무엇이나, 누구나,
관심이 그것을 아름답게 한다.

오늘 부터 거울을 열심히 들여다보면

나도... 조금은 변할수 있으려나...?






2008/04/07 19:31 2008/04/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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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가끔은 숨막히게 싫을때가 있다.
하나에 빠지면 다른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는 나.
그래서 쉽사리 지친다.

쉿! 한쪽만 보고 달리면
목졸려 죽을지도 몰라

(조심)




2008/01/14 17:19 2008/01/14 17:19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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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감각이 출중한 주인의 솜씨가 느껴진다...
어쩌면 저리 색도 잘 맞추어서 걸어 놓았는지...
속초에 놀러갔다가, 예뻐서 한컷!


2007/11/08 13:12 2007/11/08 13:12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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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테스트 하던날.
이제는 대형 사이즈에 좀 익숙해 졌지만,
가로폭이 250cm나 되는 프린터기를 처음 봤을땐 정말 신기했었다.
물론, 충무로에서 4도컬러 인쇄기를 봤을때도 마찬가지..로..
프린트는 작업환경에 영향을 상당히 받는 편이라,
한번씩 작업물이 나올때마다 마음이 쿵~ 하고 떨어진다.
나의 예상과 결과가 한치의 오차도 없는 날이... 언젠가는 오려나..?

먼소린지..
늦은밤에 사무실에 혼자 있으니 무섭군...
얼렁 가야겠다...


2007/10/15 20:18 2007/10/15 20:18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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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질을 뜸하게 하는 한참동안 스팸테러를 받았다.
요즘은 블로그질보다는 새싹자라는거 보는게 더 재미있다.
5개 종류의 식물을 심었고 3종의 씨앗이 발아에 성공했다.
게중에 바오밥나무 새싹이 재일 튼튼하다.
역시 나무종류라 그런지 떡잎의 크기도 크고,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걸 보면,
기분이 하루하루 새록새록 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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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서 나무가 되어야 할텐데...

... 그나저나... 저 스팸차단은 어떻게 해야 하나.. 쩝...
2007/10/13 11:20 2007/10/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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