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감을 쪼다가
재를 터는 틈에
어디로 갔다.

이제야
보지 못했던 것들이
눈에 박힌다.

나는
아직도 
못 본 것들이
너무 많다.





















ps. 담배를 태우다 문득...

2008/11/12 23:24 2008/11/12 23:24
Posted by cathy
삭제

젠장

2007/08/21 20: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젠장.. 머 언제 이렇지 않았던 적이 있기나 했던가...



2007/08/21 20:06 2007/08/21 20:06
Posted by cathy
삭제

카테고리

전체 (345)
일러스트 (72)
사진 (134)
그래픽 배경 (30)
켈리 그래피 (23)
타이포그래피 (16)
디자인 이야기 (50)
명함디자인 (1)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546684
Today : 61 Yesterday :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