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하버브릿지** 웅장한 건물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특히 나는 다리(bridge)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여기와 저기를 이어주는 통로이기도 하거니와, 깔끔하고 단순한 골격의 형태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사진은 하버브릿지 밑에서 찍은 것. 보는 각도를 조금만 틀어도 세상이 변한다.
어느 관광 도시나 그럴 테지만 시드니에는 부자가 많다고 한다.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 시드니 해변가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자세히 보면 집 바로 아래에 조그만 요트들이 묶여져 있다. 우리는 차의 종류로 부를 측정 하지만, 호주는 요트가 있는가? 어떤 요트인가? 에 따라 부의 척도를 결정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