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끔 혼자 train을 타거나 기다릴때 발, 다리를 찍기도 하는데
그러고 있자면 좀 씁쓸해 질때가 있다.
나의 외로움이 이렇게 표출이 되는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인지 가끔 자기 발을 찍은 블로거 들의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을때 사진사는 어떤 상태였을까?
궁금해 진다.
그러고 있자면 좀 씁쓸해 질때가 있다.
나의 외로움이 이렇게 표출이 되는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인지 가끔 자기 발을 찍은 블로거 들의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을때 사진사는 어떤 상태였을까?
궁금해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