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인형

2007/07/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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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때문에 자주 들어가는 Amkashop.com에 가면 종이 인형들이 몇개 있다.
파일을 다운받아서 프린트 한 다음에 만들면 되는데, 요즘 대형 파일 작업 때문에
컴퓨터앞에서 지렁이를 보고있자니 심심해서 하나 만들어 봤다.
그러니까, 이녀석은 내 모니터 위에 않아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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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고양이 탈을 한번 씌워볼까나...? 쩝...
2007/07/25 19:45 2007/07/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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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기도

2007/07/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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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기도
다음 세상에는 반드시 인간으로 태어나기를...


2007/07/19 23:19 2007/07/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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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찐 고양이의 꿈.        
                       
                           말라깽이도 질색이지만 내 몸이 무거워 지는 것도 참을 수가 없다.


                           원래 봄을 좀 타는 편라 춘 삼월이오면 식욕이 왕성해지는 편이였는데,
                           올해는 여름을 타는지 요즘 입맛이 참 좋다.
                           잘 먹고 건강해 지는것은 바라던 바 이지만,
                           먹어도 더부룩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묵직하다.
                           혹시 나는 밤새 나도 모르게...
                           꿈에서도 먹는건 아닐까...?







2007/07/03 02:29 2007/07/0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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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엑~



나는 살아 숨쉬는 생물이다.



건드리면

소리지를거야!!






2007/06/15 00:39 2007/06/1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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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00:09 2007/06/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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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일 블로그를 쉬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폭폭한 일이 좀 생겨서 우울증이 심해졌었습니다.
    그럴땐 한번씩 떠나 줘야 합니다. 앞으로도 가끔식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맘입니다. ^^*
    그런데, 그 몇일 사이에 방문자수가 갑자기 두배로 뛰었었네요.
    오늘 부터는 정신좀 차릴 모양으로... 평소 수치로 돌아와서... 쬐끔 아쉽네요. ㅋㅋ

2. 얼마전에 심심풀이로 캐릭터 이름짓기 이벤트를 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딱 3분이 작명해 주셨습니다.
    정호씨ㅡ_-)b 님께서 "룩" 으로 지어 주셨구요.
    작은인장 님께서 "우주기린" 이라 하셨고,
    마지막으로,
꽃을보며님 께서 "린꼬"라고 지어 주셨습니다.
    다들 감사드려요. 처음에 아무도 참여 안해 주셔서 그냥 내려 버릴라 그랬습니다. ^^*

    정말 귀엽고 깜찍한 이름들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
    하지만 일단 발표는 해야 하니까.. ㅋㅋ
    개인적으로 꽃을보며님께서 지어주신 "린꼬"가 잴 좋았습니다.
    기린과 꼬마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토연가(도자기 공방) 에서 몇가지 선물을 구입했습니다.
    참여해 주신분이 몇분 없어 모두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으니 참 다행이네요.

일단 "린꼬"라고 이름붙여주신 꽃을보며 님께는 뚜껑달린 머그컵 선물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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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아래서 찍어 색감이 좀 이상 하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백색 바탕에 시원하게 나뭇잎이 그려져 있어요.
줄기하나 잎사귀 하나 직접 손으로 그려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컵입니다.

그리고, 작은인장님과 정호씨님께는 차잔과 소주잔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작은 잔 두개씩을 준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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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잔 크기의 백색잔(사진은 노란빛이 너무 많이 들어갔군요..ㅋㅋ)에 푸른색 꽃잎이 그려져 있습니다.



    사실 저도 얼마전에 소주잔 몇개를 만들었습니다만, 선물해 주고도 욕얻어 먹을것 같이 허접스러워서,
    선생님 작품으로 몇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영 안예쁘게 나와서 속상하네요. 실제로 보면 훨씬 예쁜데.. ^^*
    아마도 수입이 일정한 월급쟁이로서의 마지막 사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달 부터는 선물이란거... 해주고 싶어도 못하게 될지도 모르니... 세분은 운이 참 좋으십니다. ^^*

    당첨되신 세분은 방명록에 주소 남겨주시면 그리로 보내드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7/06/10 22:11 2007/06/1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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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터님께서 "왜 요즘은 그림 안 그리시느냐?"고 물으셨고
                    혜민 아빠님께서 "예쁜 명함" 만들어서 올려보라고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고 아껴주십니다.
                    그림도 계속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명함제작"도 천천히 해 볼까 합니다.
                    일단 명함은 지인들 것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마도 개인명함이나 블로그명함이 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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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캐릭터를 하나 그려 봤습니다.
                    기린 같기도 하고.. 목이 긴 강아지 같기도 합니다.
                    저도 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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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데 이름이나 한번 지어볼까요?
                    저는 한글(영어는 별루..^^*)에 촌스러운 이름을 좋아합니다.
                    순이,순덕이,말자,복길이 등등
                    제 마음에 드는 이름을 작명해 주시는 분께는 선물을 하나 드리도록 하지요.
                    음.. 선물이 뭐냐구요..?
                    아직 저도 몰라요. 일단 질러놓고 생각합니다. ^^*


                    추가: 생각했던대로 작명이벤트에 참여도가 낮습니다. ㅋㅋ
                    그래서, 일주일 정도 더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정호씨ㅡ_-)b 님께서 "룩" 이라고 지어주셨고,
                    작은인장님께서 "우주기린"으로 지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돠~~
                    당첨자 발표는 좀 여유를 두고 6월 10일 (일요일)날 발표 하도록 하지요.
                    그날 선물도 함께 공개 합니다. ^^*


2007/06/02 11:06 2007/06/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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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주고양이'는 내가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Can.IMaGine" 이라는 블로그의 주인장, 그러니까 바로 나다. 그런데 얼마전 나루검색이 오픈되고 열심히 생각운을 잡다가 우연히 '우주고양'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온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지구별에 우주고양이가 참 많다는 사실. 나는 자의식이 강한 동물인지라 검색한번 해봤다. ^^*

1. "몽상" - 우주고양이
일단, 나루검색에 첫번째로 뜨는 "몽상"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우주고양이"님: 이분은 주인장님 이름이 '우주고양이' 이시다. 나는 온라인 상에서 "우주고양이"과(종)의 "Cathy"라는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니 약간은 불분명한 ID를 가지고 있는것도 같다.

2. 올블로그의 우주고양이
올블에서는 좀 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는데, 관련태그를 비롯하여 관련 블로그 들이 지금까지 나의 블로그 행적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결과가 나왔지만, 도무지 알수 없는 한가지가 당췌 왜 라이오키즈님께서 "우주고양이"의 태그마스터 이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올블과 혜민아빠님의 블로그포럼에서 딱 2번 뵈었을뿐이고 그 이외에는 전혀 어떤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저 님은 왜 내 이름의 마스터가 되었는지 궁금했다. (나중에 구글검색을 해보니 "우주고양이"라는 태그를 라디오키즈님이 07년 04월 12일 처음 사용하셨단다. 나도모르게 라디오키즈님이 나의 마스터가 되신것이다. 헛..헛..)

3.구글의 운좋은 예감
그 외로 오픈블로그와 커리어 블로그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았고...구글의 운좋은 예감으로 "우주고양이"를 검색하면 나의 블로그로 바로 연결된다. 앞으로 구글검색 자주 쓰시는 분들은 이걸 이용해도 좋을듯~ 야호!!

4. 우주고양이의 활동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온라인상에 우주고양이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여기저기 찾아본 결과, 초상화, 책 심지어 소설까지 다양하게 등장하시더라.

     <싸이트>
      우주고양이 홈페이지
      6살난 고양이님 이신데 머리에 달고다니는 발바닦 깃발이 아무리 봐도 귀여우시다.

     <책>
      11마리 고양이 시리즈(총6권)
      이 책시리즈중에 5번째, 11마리 고양이와 별난고양이 라는 책에 물방울 무늬의
      이상한 우주고양이가 나온다고 하네요.

     <소설>
      우주고양이,지구에 불시착하다.
      Dorothy's Workroom/ 도로시모님
      봄냄새를 좋아하는 우주고양이에 대한 이야기

      우주고양이의 여행
      엘라이네의 마비노기 이야기/ 엘라이네님
      우주고양이의 지구별 적응기입니다. 연작시리즈 인듯.. ^^*

    <초상화>
      숱뎅이 눈썹을가진 우주고양이
      전보영과 여성구/성구맘님
      노란 색종이를 오려붙이고 그 위에 그림을 그렸는데, 아이의 상상력이 놀랍고 귀엽습니다.

      우주고양이
      복숭아맛 알레르기/복숭아맛님
      고글을 쓰고 기계적인 팔다리를 가진 날으는 우주고양이 인데 색감과 라인이 참 따뜻하네요.

      쥐인듯 보이는? 우주고양이
      JJ의 잡상노트/ JJ님
      다들 쥐라고 하지만, 내 생각엔 지금까지 본 가장 섹쉬한 우주고양이님이시다.

    <만화>
      우주고양이 키우기1
      젓소님블로그/ 젓소부인님
      사고로 지구별에 불시착한 우주고양이... 알고보니 꽃미남이라는 이야기.


이밖에도 온라인상에 떠돌아다니는 우주고양이들이 셀 수도 없지만, 자아검색을 너무 극심하게 하면,
잘못 상실 할 수도 있는 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

2007/05/23 13:15 2007/05/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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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우**

                                                         나 우주로 돌아가리라.
                                                         지구별 강아지 와 닿으면 스러지는
                                                         순수와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우주로 돌아가리라.
                                                         뱃돼지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우주선 손짓하면은,

                                                         나 우주로 돌아가리라.
                                                         더러븐 지구별 소풍 끝내는날,
                                                         가서, 그곳 에는 순수가 죽었다고 말 하리라...
             


** 죄송합니다. 천상병님..
참고로 뱃돼지는 나날이 뱃살이 늘어나고 있는,
우주고양이의 애인입니다. ^^*
2007/05/08 17:43 2007/05/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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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5:41 2007/02/19 15:41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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