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만났느냐를 떠나, 가끔씩이라도 만나지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집에서 청소하는것 외엔 별것 없는 추석 명절에 반가운 선물을 받았다.
'37도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디자인 회사를 꾸리고 계신 옛 스승으로 부터.
지인의 단계를 나누자면 꼬랑지의 꼬리에 있을 내 이름이 선물명단에 올라가 있었다는게
왠지 모르게 부끄럽고 감사하다.
구.운.종.이.컵

설명에 따르면, "환경을 위한 일상의 착한 마음을 실천해 보자는" 취지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종이컵 모양으로 만든 컵에 다섯마리의 북극 친구들을 그려넣은, 모양도 마음도 예쁜 선물이다.

회사에 있을땐 컵 닦기가 귀찮아 늘 종이컵을 썼는데, 엄청나게 반성된다. (지금은 백수라 상관없지만.. ^^*)

베란다에 널려있는 도토리사이에 놓고 사진을 찍고 있자니. 빈군이 여우씨에게 관심을 보인다.
컵 바닦쪽을 살펴보니, 구운컵 캠페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란다.
수익금은 더 많은 구운종이컵을 만드는데 사용될거라니, 하나쯤 마련하여 좋은일 하는것도 의미있을듯.
찾아보니 온라인은 준비중이고, 유선과 오프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한 모양이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http://blog.naver.com/bakedrawing
집에서 청소하는것 외엔 별것 없는 추석 명절에 반가운 선물을 받았다.
'37도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디자인 회사를 꾸리고 계신 옛 스승으로 부터.
지인의 단계를 나누자면 꼬랑지의 꼬리에 있을 내 이름이 선물명단에 올라가 있었다는게
왠지 모르게 부끄럽고 감사하다.
구.운.종.이.컵

설명에 따르면, "환경을 위한 일상의 착한 마음을 실천해 보자는" 취지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종이컵 모양으로 만든 컵에 다섯마리의 북극 친구들을 그려넣은, 모양도 마음도 예쁜 선물이다.

회사에 있을땐 컵 닦기가 귀찮아 늘 종이컵을 썼는데, 엄청나게 반성된다. (지금은 백수라 상관없지만.. ^^*)

베란다에 널려있는 도토리사이에 놓고 사진을 찍고 있자니. 빈군이 여우씨에게 관심을 보인다.
컵 바닦쪽을 살펴보니, 구운컵 캠페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란다.
수익금은 더 많은 구운종이컵을 만드는데 사용될거라니, 하나쯤 마련하여 좋은일 하는것도 의미있을듯.
찾아보니 온라인은 준비중이고, 유선과 오프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한 모양이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http://blog.naver.com/bakedrawing

